[프라임경제] NH농협손해보험은 '201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윤유철 해남진도축산농협 계장과 차정호 동서울농협 FC가 각각 직원부문, 농축협 FC부문 금상을 차지했으며 신채널부문은 경남헤아림복합센터의 김순덕 씨와 NHC 서울2지점의 김한수 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영예의 대상은 2년 연속 윤순복 동해농협 과장에게 돌아갔다.
윤순복 과장은 "창구에서 고객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발로 뛰며 고객과 소통하고 열정적으로 임한 것이 지금의 결과를 낳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출과 수익의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농협손보 임직원은 물론 농축협 직원과 설계사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항상 여러분이 농협손해보험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회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임직원 56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