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하이마트는 9일 경기도 광주 소재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인 한사랑 마을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사랑 마을은 장애인 100여명이 거주하는 요양 시설로 혼자 걷기 힘든 1급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 |
||
| 한병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한사랑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해 장애아동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롯데하이마트 | ||
오후에는 장애아동들과 함께 야외에서 미니 체육대회를 하고, 함께 만든 간식을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한병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봉사단 출범 후 진행된 첫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보람된다"며 "40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하이마트 봉사단은 앞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소외아동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조손 가정 760여 세대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인 '행복 3대 캠페인'과 아프리카 케냐 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굿모닝칠드런 캠페인' 등 국내외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