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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따뜻한 토크콘서트'로 임직원 소통강화

실질적인 소통 강화 위해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4.03.28 15:49:29

[프라임경제] 신한생명은 지난 27일 본사 대회의실을 비롯한 네 곳에서 임직원간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 따뜻한 금융 내재화를 위해 '따뜻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따뜻한 토크콘서트'는 기존의 강연방식을 탈피해 경영진과 직원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원진이 직접 진행자가 돼 그룹별로 편안하게 대화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한생명 '따뜻한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특강 후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신한생명  
신한생명 '따뜻한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특강 후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신한생명
지난 24일부터 3일간 실시한 1분기 토크콘서트는 임원진이 직접 따뜻한 보험에 대한 특강과 실천사레를 공유하고, 특강이 끝난 후에는 그룹별로 간단히 맥주를 마시며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으로 운영했다.

신한생명은 이 행사를 실질적 소통을 위한 전사적 이벤트로 정례화 하기 위해 분기마다 '따뜻한 소통 주간'을 정하고, 매번 다른 부서를 매칭해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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