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서울, 김정석 총지배인 선임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4.03.28 09:24:02

  김정석 임피리얼팰리스서울 신임 총지배인. ⓒ 임피리얼팰리스서울  
김정석 임피리얼팰리스서울 신임 총지배인. ⓒ 임피리얼팰리스서울
[프라임경제] 강남의 특1급 호텔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서울은 웨스틴 조선 호텔 부총지배인 겸 마케팅·운영 부문 총괄 김 정석 상무를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총지배인은 삼성그룹 공채며 1990년 호텔신라를 시작으로 지난 23년간 코카콜라, AIG 등 미국계 제조 및 금융 회사에서 △마케팅 △법인영업 △커뮤니케이션 △영업채널 기획총괄 업무를 담당했다.

웨스틴 조선호텔에서는 객실 및 연회 판매, 마케팅·홍보, 식음·조리·시설부문 운영을 총괄한 바 있다.

또한 김정석 신임 총지배인은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국제대학원 국제회계과정을 수료했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관계자는 "김 신임 총지배인의 호텔 사업 및 다국적 기업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국내는 물론 필리핀 세부, 일본 후쿠오카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호텔체인 브랜드로 성장을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