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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나누면 배가 된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3.15 14:02:20

[프라임경제]SK C&C 140명의 신입사원들은 15칠 두 조로 나뉘어 경기도 광주 소재의 삼육재활관과 경기도 성남 소재의    한사랑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행복나눔의 기업정신을 몸으로 익혔다. 사진은 SK C&C 신입사원들이 삼육재활관에서 시설물 바닥 물청소를 진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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