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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상도 아낙네, 전라도에 뿌리내려 광양 매화꽃으로 환생했네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03.22 07:59:27

   
 = 박대성 기자
[프라임경제] 경상도 아낙네가 전라도 광양땅에 시집와 뿌리내린 스토리텔링이 살아 있는 광양 청매실농원에 22일 관광객이 물밀듯이 오고 있다.

올해 매화축제는 22일에 개막됐는데 교통체증을 막기 위해 올해는 섬진강 건너 경남 하동읍에서도 건너올 수 있도록 부교(뜬다리)를 설치했다. 하동 만지마을에 차를 대고 부교를 건너는 것이 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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