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버거킹(대표 문영주)은 7일부터 '콰트로치즈와퍼' TV광고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말이 필요없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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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부터 방영되는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TV광고. ⓒ 버거킹 | ||
한편, 콰트로치즈와퍼는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와 토마토, 양상추가 들어간 와퍼에 4종의 치즈가 더해진 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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