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두바이유, 배럴당 105.39달러…소폭 하락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4.03.01 11:06:06

[프라임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39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16달러 하락했다고 1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각각 0.11달러, 0.19달러 올라 배럴당 109.07달러, 102.59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떨어졌다.

△보통 휘발유는 117.48달러로 0.47달러 하락했고 △경유는 0.60달러 △등유는 1.02달러 내려 배럴당 각각 123.04달러, 121.57달러에 거래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