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윤장현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새정치신당 광주광역시당 창당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3일 오전 11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광주 남구 노대동)을 방문한다.
윤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 누구나 소외받지 않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겠다' 는 새 정치 계획을 다시 한 번 강조할 예정이다.
윤 위원장은 이날 11시 빛고을전남대병원 윤택림 센터장을 만나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병원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11시30분에는 요양병원을 방문해 박종춘 원장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입원 환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노년 건강의 중요성을 언급할 계획이다. 40년 가까이 안과전문의로 활동한 윤 위원장은 '건강한 사회 건설'에 대한 철학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윤 위원장은 "고령화 사회는 우리와 후손 모두에게 닥칠 미래이기 때문에 관련 정책 수립에는 향후 50년, 100년까지 내다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하다" 며 "실버정책은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혜택받을 수 있는 국민복지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고 이는 새 정치가 가고자 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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