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토지공사는 12일 경기 분당 본사 강당에서 신입사원 129명과 이들의 부모 및 가족 200여명, 임직원 600여명 등 총 900여명이 함께하는 ‘열린입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토공은 이날 입사식에 참석한 부모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기념품을 전하기도 했으며, 선후배간 상견례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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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몸으로 면접시험을 치르고 다음날 출산한 이공계 여성지원자도 포함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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