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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3개사 1억22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유가증권 6개사 1900만주…전월比 6.2% 감소

이정하 기자 | ljh@newsprime.co.kr | 2014.01.02 11:05:19

[프라임경제]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33개사 주식, 총 1억2200만주가 1월에 해제된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6개사 1900만주, 코스닥시장 27개사 1억300만주가 매각제한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1월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1억3000만주에 비해 6.2% 줄었으며, 지난해 1월 6500만주 대비 87.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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