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저소득층 가정에게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지난 27일 오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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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 | ||
이날 애경 생활용품 꾸러미 제작 및 전달식에는 이석주 애경산업 등 임직원 40명, 이충열 서울시 복지정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활용품 꾸러미 제작에 직접 참여한 애경 임직원들은 세탁세제, 샴푸, 치약 등 모두 8종의 생활용품세트를 포장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애경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서울시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동참했다. 포장된 애경생활용품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선정한 주거 취약세대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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