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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현대백 사장, 서울시에 결식아동 급식지원금 2억 전달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3.12.23 16:08:17

   ⓒ 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프라임경제]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사진 왼쪽)은 23일 서울시청에서 김상범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에게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서울복지재단을 통해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장 △위기가정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수급자가정 청소년 등 대상자 1000명을 선정, 현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식사쿠폰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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