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바이린지로 엘리(Byiringiro Elie·11세)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캐럴에 맞춰 춤을 춰봤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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