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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융단 깔아놓은 듯 칠면초 순천만 물들이다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3.11.13 16:23:39

  ⓒ 전남 순천시  
ⓒ 전남 순천시
[프라임경제] 13일 세계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이 칠면초로 붉게 물들었다. 순천만 칠면초는 10월 초를 기점으로 붉게 물들어 순천만 갯벌에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그 빛깔이 곱다.

칠면초 잎은 호생하고 육질이며 도피침형이거나 방망이 같고 길이는 5-35mm, 폭은 2-4mm다.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점차 홍자색으로 변해 바닷가를 예쁘게 단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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