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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비바생명, 1사1촌 가을걷이 봉사활동

2008년 탄동마을과 자매결연… 매년 두 차례 일손 돕기 활동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3.10.28 10:45:43

[프라임경제] 우리아비바생명은 지난 25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충북 충주시 탄동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종천 부사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은 구슬땀을 흘리며 사과 수확, 콩밭 메기, 논 밭 비닐제거 등으로 마을주민들의 일손을 덜어뒀다.

   우리아비바생명 직원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탄동마을에서 일손 돕기 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아비바생명 직원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탄동마을에서 일손 돕기 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아비바생명
김 부사장은 "5년 동안 이어온 마을과의 인연을 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수확철을 맞아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우리아비바생명은 2008년 탄동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두 차례씩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으며, 도농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마을 농산품 직거래, 마을회관 보수공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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