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현재 ‘3시리즈’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3월 한달 간 베스트셀링 모델인 ‘BMW 523i(사진 )’에 확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523i를 구입할 경우 차량가(6520만원)의 30%인 1956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55만8379원을 납입하면 계약 종료 후 차량을 반납하거나 납부 유예금 3260만원에 대해 리스 계약을 연장하거나 이를 완불한 뒤 해당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BMW 관계자는 “최근 차량 구입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해 소유가 아닌 이용을 하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리스 상품을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량이 리스 회사의 명의로 등록되므로 수반되는 경비, 관리 업무를 생략할 수 있고, 초기 투자 비용이 줄어들어 효율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BMW 코리아는 이와 함께 전 차종을 대상으로 5년 또는 10만 km 주행 시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에어필터, 마이크로 필터, 점화 플러그 등 소모품과 공임을 무상 지원하는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문의는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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