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저렴한 비용으로 미국유학 간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3.05 14:39:57

[프라임경제]D&C국제교육연구원과 국민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미국의 비영리 교육기관인 나셀오픈도어가 주관하는 ‘미국 크리스천 사립 고등학교 입학 1차 설명회가 3월10일 오후3시에 서울 마포구 국민일보 신수동 사옥에서 개최된다. 2차 설명회는 3월24일 오후2시에 삼성동 코엑스 본관 컨퍼런스 센터 320-C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유학을 가려면 경제적 부담이 매우 크다는 일반적 관념을 깨고 연간 총 1만6000달러-2만3000 달러의 비용에 SAT성적 중상위권, 개신교/가톨릭계 고등학교에 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특징은 미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동일한 방식으로 홈스테이와 학생관리가 이뤄지되 학부모와 학생이 유학 지역과 대상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가자격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으로 슬렙 테스트 점수가 50점 이상, 학교 평균성적이 ‘미’이상이어야 한다.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의 경우 J1비자(문화교류비자)를 발급받아 반드시 1년 후 귀국해야 하는 것과 달리 이 프로그램은 정식 유학비자인 F1비자를 발급받아 본인이 원하는 기간만큼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크게 다르다.

오는 9월 학기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4월15일 이전에 신청해야 하며, 내년 1월 학기 입학 신청자는 9월15일까지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1차 설명회에는 미국 나셀오픈도어 이사장인 프랭크 박사가 직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명을 하고 질의응답을 갖는다.

문의전화 02)583-6267. www.dncedu.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