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리안츠글로벌 인베스터스자산운용은 5일부터 전세계 글로벌 환경산업에 투자하는 “알리안츠(AllianzGI) 글로벌 에코테크 주식투자신탁 제1호”를 3월 5일부터 국민은행을 통하여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리안츠(AllianzGI) 글로벌 에코테크 주식투자신탁 제1호”의 운용전략은 크고 작은 기상이변, 지구온난화 현상 등 국제적인 환경변화 속에서 대체에너지, 오염방지, 수질관리 분야에서 첨단 환경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딩 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것.
세계 환경산업 중에서도 풍력, 태양열, 바이오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효율 기술과 관련된 대체에너지 분야와 대기오염 제어, 폐기물관리 및 재활용 기술과 관련된 오염방지 분야, 그리고 수질개선 및 물관련 인프라 건설과 관련된 수질관리 분야를 특화해 이 3개의 글로벌 환경섹터(Sector)를 주 투자대상으로 한다.
전 세계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투자는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의 계열회사이며 글로벌 운용조직인 영국 알씨엠(RCM)을 통하여 위탁 운용되며, 해외 직접 주식투자로 주식의 양도차익(Capital Gain)에 대하여 비과세 혜택이 예상되는 국내 설정 해외투자상품이다.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리테일헤드 강영선 부장은 "글로벌 에코테크 펀드는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향후 10 ~ 20년간 지속적인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선진국 환경산업 시장에 한발 앞서서 투자하는 개념"이라면서, "향후 우리나라와 중국, 인도 등이 교토의정서에 가입하게 되면 아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환경산업 시장이 크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른 가장 큰 경제적인 이득은 첨단 환경기술을 보유한 선진국의 기업들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알리안츠(AllianzGI)
글로벌 에코테크 주식투자신탁 제1호”는 클래스 A와 클래스 C로 구성된 멀티클래스펀드이며, 클래스 A는 선취판매수수료(1%)를 징구하며, 클래스
C는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대신 클래스 A에 비교하여 높은 판매보수율로 구성되어 있다. 환매수수료는 클래스 A와 클래스 C가 동일하게 90일
미만 투자시 이익금의 70%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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