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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 3월 주식시장 전망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03.05 10:20:07

내부적 요인의 변화가 보다 중요한 시점

1. 3월 주식시장 전망 : 중순 이후 상승기조 강화 전망
2. 국내 증시 내부적으로는 체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3. Macro Momentum은 예상된 시나리오에 부합
4. 이익모멘텀 부진 VS. 밸류에이션 매력
5. 수급 개선을 주도할 외국인과 연기금의 행보

3월 국내 증시는 월초 대외요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지만, 이후 상승기조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됨. (KOSPI 최저 1,380pt, 최고 1,500pt)

경험적으로 폭락 이후 추세를 회복하는데 약 3~4주의 시간이 필요했다는 점과 대외요인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할 때 3월 중순까지는 변동성 확대를 수반한 기간조정이 불가피함.

그러나 우리는 3월 중순 이후 상승기조가 재차 강화될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유지하는 바임.

재고순환지표와 장단기금리차가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가운데 소비심리와 제조업BSI 등 선행지표들이 개선되기 시작했고, 글로벌 경기 역시 연착륙에 성공하면서 2분기 이후 성장률 회복 예상됨.

기업이익 모멘텀 개선이 지연되고 있으나 국내 증시의 Valuation 매력이 이를 보완해 주고 있어, 인도와 중국 등의 조정 여파에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적음.

글로벌 초과유동성 강화에 힘입어 외국인투자가의 매수우위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주가와 높은 연관성을 나타내고 있는 연기금이 안정적인 수요기반으로 자리메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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