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야후! 코리아(www.yahoo.co.kr)는 미국, 영국, 스페인, 프랑스 등 총 10개국 야후! 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빅 샷(Big Shot in Cannes)’ UCC 광고 콘테스트를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고의 광고 UCC 제작자에게 칸 국제광고제 참관 기회를 주는 이번 축제는 야후! 본사가 작년에 인수한 바 있는 웹기반 비디오 편집 서비스 업체인 ‘점프컷’(Jumpcut.com)과 함께 한다.
참가 방법은 기후 변화, 야생동물 보호, 에너지 절약 등 ‘환경’ 주제에 대한 30초짜리 순수 광고 창작물 영상을 제작해 이벤트 페이지(advision.webevents.yahoo.com/bigshot)에서 아이디 등록 후, 응모하면 된다. 만 21세 이상의 광고계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인당 최대 10개(하나당 100MB미만)까지 응모 가능 하다. 단, 영상물은 영어로 제작되어야 한다.
제출된 UCC는 일반인 투표 및 오길비 앤 매더, BBDO, TBWA 등 세계적인 광고회사 임원진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총 세 명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수상자들은 오는 6월 17일 개막하는 ‘2007 칸 국제광고제’에 참관 (6박 7일 항공/교통비 및 숙박 일체)할 수 있는 영예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수상자들에게는 칸 광고제의 대표적인 ‘ACT (Advertising Community Together)’ 전시회에서 야후! 가 뛰어난 창의력을 인증하는 의미에서 시상해 오고 있는 보라색의자, ‘Yahoo! Big Idea Chair’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들은 환경 및 사회 이슈와 관련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 ‘ACT(Advertising Community Together)’ 전시회에서 상영 될 예정이다.
야후! 측은 “ 이번 행사가 사람들에게 창의력 높은 UCC 광고 제작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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