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한 11개사 주식, 총 4300만주가 10월에 해제된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1개사 6만주, 코스닥시장 10개사 4300만주가 매각제한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10월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2500만주)에 비해 68.9% 증가했으며, 지난해 10월(7900만주) 대비 45.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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