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OC 위원인 삼성 이건희 회장이 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해 토마스 바흐 IOC 부위원장(오른쪽)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 삼성 | ||
10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2020 하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에 참여했으며, 30여명의 IOC 위원들과 국제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회장은 또 차기 IOC 위원장 선출 투표에도 참여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