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케이블 채널 tvN과 공동으로 ‘바람의 여신’을 뽑는 <바람의 여신 tvN 스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바람의 여신 tvN 스타>는 최근 출시된 2007년형 에어컨 ‘하우젠 바람의 여신’의 출시를 기념하여 그리스 신화 속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처럼 ‘바람의 여신’을 대표하는 여성상을 찾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대회는 기혼여성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www.chtvn.com)를 통해 받으며,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kr)를 통해서도 이벤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1차 온라인 접수를 통한 서류심사와 2차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11명은 8명의 ‘그리스 신’을 표현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오디션을 비롯한 모든 선발과정은 케이블채널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그리스의 이국적인 해변에서 진행되는 최종 미션. 11명 중 마지막까지 남은 5명은 그리스 아테네로 떠나 ‘바람의 여신’ 선발을 위한 최종 과제를 수행한다. 파르테논 신전에서 여신으로서의 자태를 심사하는 ‘헤라’의 미션과 ‘바람의 여신’임을 증명해 보이는 ‘제우스 신’의 포토미션이 그것. 미션 결과에 대한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그리스 현지인들의 투표를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가 우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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