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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외주파트너사에 추석자금 조기집행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3.09.05 10:01:31
[프라임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외주파트너사와 자재공급사 등에 대한 거래대금을 조기에 집행,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유동성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평상시 일주일에 한 두 차례 결제하던 것을 추석을 앞둔 11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지불하는 한편 월 단위로 정산하는 외주파트너사의 협력작업비에 대해서도 10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발생한 작업비를 13일에 일괄 지불하기로 했다.

제철소 관계자는 "명절에 앞서 중소 거래기업들의 자금을 조기에 현금으로 지불해 중소기업과의 생생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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