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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세드나 골드 제작 2500만원짜리 시계 단독 공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그랜드오픈' 기념 최초 시계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세드나' 선보여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3.08.26 14:05:59

   ⓒ 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6일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세드나'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골드, 구리, 팔라듐 세 가지 요소를 믹스해 새롭게 창조해낸 합금인 '세드나 골드'를 사용해 제작된 최초의 시계로 독특한 로즈골드의 빛깔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오메가의 대표라인인 컨스텔레이션 라인을 처음 선보인 1952년을 기리는 의미에서 1952개 한정 제작됐고 국내에는 단 한피스만 현대백화점에 들어왔다. 가격은 2500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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