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벽산건설(002530)은 6일 채권단 대상의 50만324주, 주당 액면가액 5000원 신규 발행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재무구조 개선 목적의 25억162만원 규모 유상증자로, 배정 대상은 제일저축은행 등 회생채권자들이며 신주상장예정일은 9월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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