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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상장사 내달 유증 '3건 383억'

 

정금철 기자 | jkc@newsprime.co.kr | 2013.07.16 15:35:20

[프라임경제]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15일 현재 증권신고서 제출·공모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8월 납입예정분 유상증자계획을 집계한 결과 삼부토건, 오리엔트바이오, 흥아해운 3건 383억원으로 파악됐다고 16일 밝혔다.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택한 삼부토건 121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의 오리엔트바이오와 흥아해운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각각 100억원, 162억원을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편 9월 납입예정분 유상증자계획은 15일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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