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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자산, 신임대표에 이송훈 증권 기관지점장

 

정금철 기자 | jkc@newsprime.co.kr | 2013.07.01 17:34:53

   ⓒ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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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은 지난달 28일 이송훈 전 골든브릿지투자증권 기관지점장(49, 사진)을 골든브릿지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대표는 한양대 섬유공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장기신용은행, 국민은행, 안건회계법인을 거쳐 2005년 골든브릿지금융그룹에 입사했다. 이후 골든브릿지투자증권에서 전략금융팀장, 기업투자(IB)영업실장, 홀세일본부장을 지냈고 골든브릿지캐피탈의 이사 및 코스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기업금융전문가로 손꼽히는 이 신임대표는 "국내외 어려운 시장환경에서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이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금융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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