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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 ||
이날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은 "올 하반기부터 케이블TV가 본격적으로 스마트셋톱박스를 도입해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앱을 TV로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다"며 "이는 케이블 플랫폼의 성장 뿐 아니라 방송콘텐츠는 물론, 게임,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이종산업의 스마트화를 촉진, 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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