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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W-ASSET과 제휴 '종합 재무서비스' 강화

 

정금철 기자 | jkc@newsprime.co.kr | 2013.04.02 09:44:45

[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2일 오전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중대형 G.A인 W-ASSET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금융상품 판매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G.A(General Agency)는 주식, 보험, 예·적금 등 여러 회사의 금융상품을 함께 취급하는 금융 독립 대리점으로, 중대형 G.A인 W-ASSET은 500명 이상의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해 고객에게 종합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는 시황분석과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 및 교육을 지원하는 동시에 500명 이상의 W-ASSET 임직원들을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유치, 판매채널을 확대해 보다 더 고객에 밀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 증권사 하성원 영업추진부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은 자본시장법 개정 이후 중요한 영업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윈-윈하는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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