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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너지 관계자들은 국제연합(UN)의 지구온난화 연구보고 후에 석유/석탄을 이용한 에너지 공급 대신 핵에너지를 대체 방안으로 강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린피스(Greenpeace) 측은 브라질이 핵에너지 사용 확대에 대해 고려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어리석은 짓'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브라질이 무공해 에너지의 무궁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핵에너지 대신에 수력발전소, 풍력, 태양 에너지, 식물성 연료 등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그린피스 대표는 이러한 자원을 이용할 때에 핵에너지보다 더 경제적, 전략적이며 많은 부차적인 문제들을 발생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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