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청사 입주를 앞두고 있는 광주 남구청(청장 최영호)이 현재 사용 중인 청사건물과 터를 매각한다고 6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공영주차장 터를 제외한 토지 1만9000㎡와 청사건물 9900㎡ 등이며, 최저 입찰가는 337억6000여만원이다. 해당 부지와 건물의 매입을 원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오는 14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공매 시스템에 응찰해야 한다.
한편 남구청은 지난 2일부터 부서별로 이사를 진행, 오는 19일 의회를 마지막으로 이사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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