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심이 중국 춘절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5일 농심은 외국 관광객들이 휴대하기 쉽고 가격부담이 적은 신라면블랙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대형마트에 집중 공급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