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은 기업고객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서비스 상품 ‘백년대계 컨설팅’과 ‘우리 CAMP 서비스’를 개발하여 1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년대계 컨설팅’은 기업인들의 가업승계 문제를 전문가들이 참여, 기업에 적합한 안정적인 소유권 이전과 절세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승계전략 수립은 물론 승계 후 조직의 성공적인 운영방안까지 수립해주는 토털 컨설팅 서비스로 원하는 기업에 무료로 제공된다.
‘우리 CAMP(Corporate Advisory & Mentoring Program) 서비는’는 풍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담컨설턴트가 기업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경영자문을 해주는 기업 주치의(主治醫) 프로그램으로 이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들은 인건비 및 추가적인 컨설팅 비용을 절감하면서 전문 컨설턴트를 주치의로 채용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중소기업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