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금투협, 복사꽃 수레마을 어린이 초청 증권경제교육

1사1촌 자매결연 활동 일환, 도시문화체험 제공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3.01.17 14:25:57

[프라임경제] 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7일 겨울방학을 맞이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복사꽃 수레마을 초등학교 학생 32명을 초청해 증권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본 경제지식 및 자본시장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포함해 금융투자체험관(파이낸셜빌리지), 머니투데이 방송국 견학, 63빌딩 방문 등 도시문화체험 활동으로 꾸며졌다.

협회 관계자는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융교육 기회가 부족한 농촌 아동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정립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뿐 아니라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금융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투협은 작년 8월 복사꽃 수레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농번기 일손돕기, 독거 어르신 방문,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농촌 교류활동을 진행해왔다. 향후에도 도농상생 및 사회적 책임의식 공유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