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이석채)와 수원시가 11일 프로야구 제10구단의 대상 기업 및 연고지로 선정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석채 회장은 "한국 프로야구의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갈 10번째 주인공으로 KT와 수원시를 선택한 KBO의 결정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출범 이래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선배 회원사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준비기간 동안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준 수원시민과 경기도민, KT그룹 임직원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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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이석채 회장(오른쪽)과 염태영 수원시장이 17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0구단으로 선정된 후 KBO 회원 가입 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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