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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초고성능 모델 '뉴 RS 7' 선봬

COD 기술 적용된 엔진 탑재…역동적인 드라이빙 가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3.01.15 15:05:40

   
아우디의 '뉴 RS 7'은 심미안적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 다이내믹한 성능을 모두 갖춘 초고성능 모델이다.
[프라임경제] 아우디가 '2013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뉴 RS 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RS 모델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아우디의 'RS'는 레이싱 스포츠(Racing Sport)의 약자로, 아우디 모델 중에서도 초고성능 모델에 붙여지는 이름이다.

준대형 5-도어 쿠페인 '뉴 아우디 RS 7'은 실린더 온 디맨드(COD) 기술이 적용된 4.0 TFSI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으며, △최대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71.4kg·m(700Nm) △제로백 3.9초 △최고 속도는 250km/h를 자랑한다. 옵션을 추가하면 최고 305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탁월한 성능에도 연비는 10.2km/ℓ(독일기준)로 높은 효율성 갖췄다.

뉴 RS 7은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 토크벡터링 기술 등이 적용돼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했다. 

아우디는 다이내믹 SUV의 고성능 버전인 '뉴 SQ5 3.0 TFSI'도 함께 공개했다.

뉴 아우디 SQ5 3.0 TFSI는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47.9kg·m의 3.0ℓ TFSI 수퍼차저 엔진이 탑재됐으며 △제로백 5.3초 △최고 속도 250km/h의 성능을 제공한다. 연비는 11.7km/ℓ(독일기준)이며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 토크벡터링 기술 등이 적용됐다.

한편, 아우디 S 모델은 '최고의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을 의미하며 △A4 △A5 △A6 △A7 △A8 △TT △Q5 등 아우디의 기본 모델의 콘셉트에 더욱 강력한 성능과 역동성을 부여해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고성능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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