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JB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2013년 풍요와 지혜의 상징인 뱀의 해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들이 다채롭고 푸짐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년 '사기충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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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신용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모든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10만원이상 광주카드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32명을 추첨, 힘찬 한 해를 기원하고자 홍삼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기간 2월8일부터 2월11일까지 고향 오고 가는 길이 더욱 가볍도록 철도 및 고속버스 이용 금액의 10%를 포인트(최대 3000포인트)로 돌려준다.
윤정호 광주은행 카드사업부 부부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에도 한결 같은 애정으로 성원해 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는 KJB광주카드로 성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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