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가 전국 지점 및 쇼핑몰에서 F1 액세서리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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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되는 액세서리는 F1 로고가 새겨진 공식 유니폼을 비롯 모자 우산 테디베어 인형 등으로 다채롭다. 가격은 2500원부터 11만7000원까지.
르노삼성차 순정용품 쇼핑몰(http://shop.renaultsamsungm.com) 또는 전국 11개 주요 영업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F1 그랑프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인 동시에 최첨단 자동차 기술의 경연장이다. 르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전자와 제조사 부문 모두에서 1위를 차지, 2년 연속 종합우승의 영예를 이어나갔다.
F1 그랑프리는 오는 2010년부터 전남 영암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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