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http://www.advantech.co.kr 대표 최영준)는 오는 14일 오후 1시 대구 EXCO에서 마이크로소프트社(MS)와 함께 <윈도 임베디드 기술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달 MS가 공개한 ‘윈도 임베디드 XP Feature Pack 2007’과 ‘윈도 임베디드 CE 6.0’의 최신 경향과 임베디드 개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윈도 임베디드 XP Feature Pack 2007’은 기존 ‘윈도 XP 임베디드’에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운영체제(OS) 크기를 줄일 수 있고, 보안 기능이 강화됐다. 또 USB 부팅이 가능해지는 등 고성능 멀티미디어 제품에 적합한 운영체제이다.
‘윈도 임베디드 CE 6.0’ PMP, 내비게이션, PDA 등 모바일 기기에 많이 사용되는 ‘윈도 CE’의 최신 버전이다. 기존 5.0 버전에 비해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인 커널 등 많은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기본적인 드라이버 개발 방법 등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지난달 미국 ‘MS 개발자 교육’에서 소개된 최신 기술 정보와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 MS는 이 자리에서 임베디드 제품에 대한 MS 정책을 설명한다.
어드밴텍 이희걸 본부장은 “대구ᆞ경북지역은 임베디드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을 만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라며 “최신 임베디드 기술과 세계적 트렌드를 제공할 이번 기술 세미나가 대구ᆞ경북지역 임베디드 산업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