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설날 선물소포 배송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동서울물류센터 직원들이 6일 우체국에 접수된 소포우편물을 전국으로 배송하기위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동서울물류센터는 평상시보다 27.7% 늘어난 4만 6천여 통의 소포를 소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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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의 서울체신청 소포업무과장은 2월 12일부터 선물소포 배송폭주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주말 이전에 선물소포를 결정하고 배송을 맡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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