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운태 광주시장(맨앞 노란 옷)은 6일 아침 시민들의 출근길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오전 6시30분부터 내 집 앞 눈치우기에 시청 전직원이 참여한 후 오전 10시까지 출근토록 특별지시를 내리고, 강 시장도 공관에서 시청사까지 도보로 출근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인도 위의 쌓인 눈을 치웠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