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주)풀무원(대표 남승우)은 6일(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에 북한 지하수 개발에 필요한 기금 2100만원을 전달하고 북측 동포에게 깨끗한 생명의 물을 지원할 계획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