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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연기자 스텝들에 ‘감동의 선물’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2.06 13:06:49

[프라임경제]국민드라마 ‘주몽’이 일본 팬들마저 사로잡았다.

시청률 50%를 넘나들며 끊임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주몽’에 대한 일본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한 일본 팬이 ‘주몽’의 송일국, 한혜진 등 출연진을 비롯해 스텝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선물을 보내온 것.

   

‘주몽’의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아유미란 일본 팬이 ‘주몽’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주고 싶다며 선물과 함께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브나인에 보내왔다”며 “주몽의 오픈세트를 방문했을 때 마침 ‘주몽’ 촬영이 있었고 배우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줘서 상당히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몽’은 이미 일본에 판권이 팔린 상태며, 아직 방영날짜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후지TV에서 방송 될 예정. 과연 ‘주몽’이 일본의 새로운 ‘한류의 핵’으로 떠오를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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