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 소주사인 (주)선양( 대표 김광식 (58))은 산소를 소주 속에 녹여 넣은 ‘ 맑을린’이 최근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김광식대표는 “이번특허는 산소가 많은 바닷가나 산에서 소주를 마실 경우 덜 취하고 빨리 깨는 현상에서 착안했다.”며 소주 속에 녹아있는 산소는 숙취를 줄여주는 것은 물론 깔끔한 맛을 더해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맑을린'은 일명 ‘짜깁기 공법’이라 알려진 알코올분자와 물 분자 사이사이에 짜깁기하듯 산소분자를 촘촘히 심어주는 공법을 활용해 생산시 21ppm이상의 산소를 소주에 녹여 넣은 제품이다.
이공법은 현재 국내에 이어 미국, 중국, 일본에도 특허를 출원 한 상태다.
선양은 이번특허를 기념해 '맑을린 특허 기념주를 하늘, 바다, 숲을 상징하는 3종류의 디자인으로 구성해 약 40일간 한시적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선양은 맑을린 소주를 충청도에 이어 서울등지에도 판매해 전국브랜드로 키우는 한편 미국, 중국, 일본 등에도 공급해 세계 ‘명품소주’로 만든다는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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