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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플랍, 스니커 부츠 '폴라' 출시

스웨이드 가죽·양털 사용해 보온성 뛰어나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2.11.15 10:44:17

[프라임경제] 영국 프리미엄 슈즈 핏플랍이 스니커 부츠 '폴라'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폴라'는 스포티하게 연출할 수도, 발목부분을 접어 큐트하게 스타일링 할 수도 있다.
'폴라'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과 천연양털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4cm 히든 굽 '바이오미메틱스 미드솔'을 접목해 다리를 길어보이게 해준다.
 
또한 스니커즈를 연상시키는 레이스업 디테일과 슬림한 핏감으로 스키니진 또는 레깅스와 매치해 세련된 스포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발목 부분을 접으면 큐트한 느낌으로 색다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폴라'는 선플라워, 세이지, 브라운 슈가, 블랙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핏플랍 관계자는 "올 겨울이 예년보다 춥고 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폴라'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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