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쌀 300만원어치 기탁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2.11.06 10:43:27
   
김충석 여수시장(왼쪽)과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김현주 대표.
[프라임경제] 김현주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대표이사가 사무실 개소식 행사 때 들어온 쌀 61포를 여수시에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다.

여수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주)브레이크뉴스에서 독립법인 형태로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가진 개소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쌀을 개소 기념선물로 받았다.

김 대표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된다"며 "작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소중하게 받은 쌀은 정든 고향을 떠나 어렵게 생활하는 북한 이탈주민 61가구에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