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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농협(본부장 조영조)은 9일 2층 대강당에서 9월 행복나눔활동 우수 사무소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행복나눔활동 우수 사무소는 전남농협이 올해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운동’의 9월 중 활동내용을 사무소 단위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NH농협은행 무안군지부, 나주 영산포농협, 보성 북부농협, 화순 화순농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농협 조영조 본부장은 “올해 9월은 연이은 태풍피해로 전남 농촌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그 어느 때 보다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시기”였다며 “ 헌신적으로 행복나눔운동을 실천해 주신 관내 전 농협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농협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운동’을 올해의 역점 추진사업으로 정하고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해 농촌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문화와 복지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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