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창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바람과 비를 동반한 강한 태풍이 세 번이나 훑고 지나간 농경지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이 황금물결로 일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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